에어링구스의 지분 2.987%의 구입을 발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에티하드 항공은 이 아일랜드 항공사와의 역사적인 항공사간 공동 운항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그 협정의 일부로서 더블린, 맨체스터 및 런던 히드로와 아일랜드, 영국 제도, 채널 제도, 포르투갈, 네덜란드 및 미국 사이를 운항하는 에어링구스 항공편에 저희 항공사의 "EY" 코드가 부착되었습니다.
또한, 에어링구스도 아부다비와 더블린 사이를 운항하는 에티하드 항공편에 “EI” 코드를 부착했으며, 아부다비 외에도 호주, 아시아-태평양, 인도 및 중동 지역에 이르는 저희의 노선망 전체에 걸친 항공편에 대한 완전한 접근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에티하드 항공의 CEO인 제임스 호건은 에어링구스와의 공동 운항 협정이 에티하드 고객들에게 새로운 여행지 선택 옵션과 항공으로 아일랜드, 영국, 유럽 대륙, 그리고 대서양을 건너 보스톤과 뉴욕에 갈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공동 운항 협정은 에어링구스 및 기타 항공사들의 지분을 획득하려는 에티하드 항공의 전략적 계획이 성공적이라는 조기 암시이며, 또한 이 두 항공사의 전세계 고객들에게 가져온 즉각적인 혜택입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저희의 새로운 공동 운항 항공편은 2012년 9월 15일 부터 제공되었으며, 이에 따라 다음에 열거된 에어링구스 항공편에 “EY” 코드가 부착되었습니다:
• 더블린에서 에버딘, 암스테르담, 버밍햄, 브리스톨, 카디프, 에딘버러, 글라스고, 맨섬, 저지, 캐리, 리스본, 런던 개트윅, 런던 히드로, 맨체스터 간.
• 런던 히드로에서 더블린, 코르크, 샤논 간.
• 맨체스터에서 더블린, 코르크, 샤논 간.
• 더블린에서 보스톤, 뉴욕 JFK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