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하드가 세이셀의 국립 항공사인 에어세이셀의 지분 40%를 갖기로 발표한 다음 날인 2012년 1월 26일 부터 에어세이셀과의 공동 운항 항공편의 구입이 가능해 졌습니다.
협정의 첫 단계로, 에티하드 항공의 고객은 마헤를 경유하여 프레슬린으로 갈 수 있었으며, 에어세이셀 고객은 에티하드 항공을 이용해 아부다비까지 직항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단계의 결과, 에티하드의 항공편이 에어세이셀의 노선을 이용할 수 있었으며, 에어세이셀의 항공편은 유럽, 중동, 걸프협력회의 소속 국가들, 아시아 및 호주 전역에 걸친 목적지로 취항할 수 있었습니다.
에어세이셀과 저희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인해 저희의 상용 고객 우대 프로그램인 에티하드 게스트와 에어세이셀의 상용 고객 우대 프로그램인 세이셀 플러스는 통합됩니다. 이것은 고객님께 수 많은 혜택을 드리게 되는데, 보다 자세한 설명은 에티하드 고객 웹 페이지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2012년 6월 16일에 시작된 통합 이후, 모든 세이셀 플러스 회원은 자동적으로 에티하드 상용 고객 우대 프로그램에 기준하여 공동 개발된 새로운 회원권을 얻었습니다.
예를 들면, 세이셀 플러스 골드 회원은 에티하드 게스트 골드 회원으로 자동적으로 등록되는 것입니다. 두 프로그램의 회원권을 모두 가지고 계신 고객님은 그 계정이 (마일리지 점수를 포함하여) 자동적으로 합쳐집니다.
이제는 에어세이셀로 여행을 하셔도 에티하드 게스트 마일이 적립됩니다. 에어세이셀의 항공권을 예약할 때, 에티하드 게스트 회원 번호를 말씀하시고, 탑승 수속 시에는 에티하드 게스트 회원 카드를 제시하시기만 하면 됩니다.